문재인 정부 D+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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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267
2018년 2월 1일
  • 정영미 기자
  • 승인 2018.02.02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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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정치] 

◆ 文대통령 "6월 지방선거, 개헌 국민투표 기대"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 선포식' 인사말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지방분권을 포함하는 개헌 국민투표가 함께 이뤄지기를 국민과 함께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모든 정당 후보가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동시실시를 약속했다. 이 기회를 놓치면 개헌이 어려울 수 있다"며 말했다.

이어 "정치권과 국회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한다. 저도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여러분도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문 대통령 "한화큐셀 업어주고 싶어"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충북 진천의 태양광전지 업체 한화큐셀을 방문, "한화큐셀을 업어드리고 싶어서 왔다"며 "노사가 대타협을 통해서 노동시간을 줄이고 그만큼 더 채용하는 우리 일자리 정책의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날 문대통령은 인삿말에서 "제가 대통령 취임 이후에 이런 대기업에 처음 방문한 것 같다"며 "지난번에 기업들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면 업어드리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오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방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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