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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2462018년1월11일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정치]

◆ 법무부, 가상화폐 폐쇄 검토… 靑 "확정 아냐"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11일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에 관계 부처 간 의견이 모였다"고 밝히면서 가상화폐 투기에 초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이후 청와대는 박 장관의 발언에 대해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면서 향후 부처 간 추가조율을 예고했다. 

◆ 복지부, 아동수당 100% 지급 재추진… 정치권 "옳바른 자세 아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어떻게 해서라도 (아동수당) 도입 초기부터 0∼5세 아동을 가진 모든 가구에 다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면서 여·야 곳곳에서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란 반발이 일었다. 

지난달 국회 예산안 협의 과정에서 상위 10%를 수당지급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한 지 한달 만에 보건복지부가 전 대상 동일 지급안을 다시 꺼내들면서 갈등이 일 것으로 보인다. 

[외교 안보] 

◆ 文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통화… "전략적 소통과 협력 강화해 갈 것"

<사진출처=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30분간 통화하면서 남북대화가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넘어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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