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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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241
2018년 1월 6일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8.01.07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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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정치]

◆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원 특활비 뇌물 상납' 사건에 유영하 변호사 선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가 기소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뇌물 상납' 사건에 유영하 변호사를 재선임했다. 유영하 변호사는 앞서 박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과 국정농단 뇌물 형사재판 등을 맡은 바 있다. 

6일 교정당국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4일 오전 서울구치소에서 유 변호사를 접견하고 변호사 선임 계약을 맺었다. 

[외교 안보] 

◆ 통일부 "남북, 고위급회담 대표단 구성 협의 중" 

<사진출처=연합뉴스>

통일부는 6일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9일로 에정된 고위급회담의 대표단 구성 논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전 9시 30분께 우리측과 북측이 업무 개시통화를 한 뒤 대표단 구성과 관련해 문서교환 방식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송 국방 "임종석 UAE 방문은 MB정권 군사MOU 때문"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최근 한 정치권 인사를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 정부가 과거 이명박(MB) 정부 때 아랍에미리트(UAE)와 체결한 군사 관련 양해각서(MOU)를 수정하려다 UAE 측으로부터 문제제기를 받았으며, 이를 수습하기 위해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UAE를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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