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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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240
2018년 1월 5일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8.01.06 1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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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정치]

◆ 文 대통령 "유약하게 대화만 않겠다… 국방력으로 대화 추구" 

<사진출처=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과거처럼 유약하게 대화만 추구하지 않고 강력한 국방력을 기반으로 대화를 추진하고 평화도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간부 초청 오찬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북한 문제가 어렵지만 더 어려운 것은 내부의견 분열로 어른신들께서 새 정부 대북 정책을 믿고 지지해 주시면 잘 해 나갈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외교 안보]

◆ 외교부 "中외교부, 한국기자 부상에 유감 표명"

쿵쉬안유(孔鉉佑)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5일 임성남 외교부 1차관과의 면담 때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 국빈 방중 당시 한국 기자 2명이 중국 경호원의 집단 폭행으로 부상당한 사건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한중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위해 방한한 쿵 부부장이 이날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진행된 임 차관과의 면담에서 "(문 대통령의) 국빈 방중 기간 이러한 불상사가 발생한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사회 문화] 

◆ 靑, 공식 SNS서 2018년도 모바일 달력 배포 

청와대가 모바일에서 사용가능한 2018년도 달력을 공식 SNS에서 배포중이다. 

청와대는 지난 3일 공식 SNS에 "2018년에도 국민의 손을 잡고 소통할 청와대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라고 밝히며 모바일용 달력을 공개했다. 달력 사진은 청와대 전속 사진기사가 촬영한 것으로 문재인 대통령 사진, 매월 중요일정, 대통령 연설문, 정책 메시지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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