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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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205
2017년12월1일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7.12.02 1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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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정치]

◆ 文대통령, JSA경비대대·이국종 교수 청와대 초청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북한 귀순 병사를 구조한 공동경비구역(JSA)경비대대 지휘관과 장병, 치료를 맡은 이국종 아주대 교수를 청와대에 초청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은 군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고, 한미 양국의 굳건한 공조에 대해서도 신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국종 교수에 대해서는 "우리 외상센터가 인력이나 장비 면에서 상당히 열악한데 실력만큼은 세계최고라는 점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 文대통령,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靑 초청… 준우승 축하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축하했다. 아울러 현장실습 도중 사고로 사망한 특성화고 이민호군을 추모하면서 숙련 기술인 양성 과정에서의 안전·인권·학습권 강화를 강조했다.

◆ 北 평창올림픽 피겨 출전권 포기 

북한이 자력으로 확보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권을 포기했다. 

미국 NBC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북한올림픽위원회가 피겨스케이팅의 올림픽 참가 신청 마감 기한인 10월 30일까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 참가 의사를 통보하지 않았다"며 "ISU 규정에 따라 북한이 확보했던 평창올림픽 피겨 페어 종목 출전권은 차순위인 일본으로 넘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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