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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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200
  • 정영미 기자
  • 승인 2017.11.27 1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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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정치]

◆文대통령, 27일 하루 연차 사용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하루 연차를 사용키로 했다. 문 대통령이 연차를 사용하는 것은 여름휴가 복귀 이후 3개월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26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내일 하루 연가를 내고 관저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청와대>

◆김정숙 여사가 손수 만든 곶감, 비혼모 모임에 선물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경내에 달린 감나무에서 손수 따서 말린 곶감을 청와대 직원들과 비혼모 모임에 나눠주기로 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경내에는 약 23그루 정도의 감나무가 심어져 있다. 김정숙 여사는 가을내내 감나무에서 감을 따서 직접 말려왔다. 문재인 대통령도 감을 따는 것부터 껍질을 벗기는 일까지 손수 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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