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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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197
2017년 11월 23일
  • 정영미 기자
  • 승인 2017.11.24 1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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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정치]

◆문 대통령, 우즈벡 대통령과 정상회담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23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가졌다. 

단독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올해 수교 25주년을 맞이한 양국의 역사적 우호관계를 평가하고, 새로운 25년을 위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국 정상은 양국관계를 양적·질적으로 한 단계 격상하기 위해 향후 ▲고위 인사교류 확대 ▲협력의 법적·제도적 기반 강화 ▲협력분야 다변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국제]
◆"무가베, 형사소추 면제 및 안전보장 확약받아"

연합뉴스는 CNN의 말을 빌려 "짐바브웨 군부가 잠바브웨의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과 부인 그레이스가 형사소추 면제를 부여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무가베 부부는 외국으로 피하지 않고 짐바브웨에 그대로 머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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