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 첫 팝업 전시장 오픈…"주방 시장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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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 첫 팝업 전시장 오픈…"주방 시장 공략 박차"
프리미엄 주물 브랜드 '메쏘' 등 신규 브랜드 선봬…내달 9일까지 한 달간 운영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7.11.09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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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문을 연 '해피콜 키친 갤러리' 내부 전경<사진제공=해피콜>

[이뉴스투데이 김정일 기자] 주방용품 기업 해피콜이 다양한 스테디셀러 제품과 신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팝업 전시관을 오픈하고 주방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해피콜은 첫 브랜드 전시관 '해피콜 키친 갤러리(HAPPYCALL Kitchen Gallery)'를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하고 한 달간 공식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해피콜 키친 갤러리는 '소중한 사람에게 진심을 전하는 행복마켓'을 컨셉으로 열었다. 해피콜 양면팬, 다이아몬드 프라이팬, 엑슬림 블렌더 등 다양한 해피콜의 스테디셀러 제품들과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또한 올 하반기 신규 런칭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주방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해피콜 키친 갤러리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메쏘(METHO)'는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메쏘(METHO)'<사진제공=해피콜>

해피콜 아이디오(HAPPYCALL idio)는 주방에도 개성을 강조하는 젊은 층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을 담아 선보인 실속형 주방용품 브랜드로 1인 가구 및 젊은 감각의 주방용품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피콜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전시관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신제품들로 국내 고객들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더욱 세분화된 브랜드 라인업을 통해 국내 주방용품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피콜 키친 갤러리에서는 요리와 라이프스타일 등이 관련된 '해피콜 컬쳐 클래스'가 매주 열린다. 각 분야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들이 함께 하며, 요리를 포함한 해피콜만의 행복 키친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외에도 일상 생활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을 통한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도 제공한다. 빈티지 캔들 브랜드 '알레지아 맨션', 포터블 천연 화장품 브랜드 '지니더바틀', 50년 전통의 유기농 참기름 브랜드 '이가유', 캐주얼 알코올 사이다 브랜드 '써머스비' 등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함께 한다.

이번 '해피콜 키친 갤러리'는 내달 9일까지 한 달간 운영되며, 해피콜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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