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자 기자] 제19회 평창효석문화제가 2일 평창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대에서 개막한 가운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메밀꽃밭에서 고무줄놀이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가산 이효석의 정신을 기리는 평창효석문화제는 10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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