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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강남 클럽서 20대 여성 성추행 의혹… 네티즌 "사실 아니길"
그룹 샤이니 멤버인 온유가 성추행 혐의로 입건됐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양순석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인 온유가 성추행 혐의 의혹을 받고 있다.

1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채널A는 온유가 11일 강남 유명 클럽에서 춤추는 20대 여성의 신체를 두 차례 정도 만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 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해당 여성의 신고를 받고 이날 아침 7시 20분경 클럽을 출동해 온유를 비롯한 피해여성과 목격자 등을 조사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뉴스를 접하고 사실관계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미지 망했네", "의혹뿐이길", "왜 남자 연예인들은 혐의만 떠도 바로 실명 공개하냐"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온유는 샤이니의 멤버로 2008년 데뷔해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KBS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한편, 온유는 경찰 조사에서 술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혐의를 부인했다.

양순석 기자  soonsuk6868@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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