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X이현경, 다정 투 샷♥… 돋보이는 '청초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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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X이현경, 다정 투 샷♥… 돋보이는 '청초美'
  • 김대성 기자
  • 승인 2017.08.11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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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가 이현경과의 다정한 투 샷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출처=오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가 이현경과의 다정한 투 샷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일 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여자의 바다' 현경선배님과 바다에서 찰칵♡!"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승아는 드라마 촬영 중 배우 이현경과 꼭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우월한 미모와 청초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한편, 오승아가 출연한 KBS2 드라마 <그 여자의 바다>는 6, 7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의 비극이 빚어낸 아픈 가족사를 딛고 피보다 진한 정을 나누는 세 모녀의 가슴 시린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로 11일 종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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