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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 파고든 농심 '새우깡'… 이번엔 '에잇세컨즈'와 손 잡았다

[이뉴스투데이 유경아 기자] 농심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브랜드 '에잇세컨즈'와 손잡고 '새우깡'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였다.

17일 농심에 따르면 이번 컬래버레이션(이하 콜라보) 상품은 총 45종이다. '서머 프렌즈'를 콘셉트로 농심 대표 스낵 제품인 '새우깡' 이미지를 위트있게 재해석한 티셔츠와 스커트, 에코백, 양말 등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에잇세컨즈는 서머 프렌즈 아이템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생으로 새우깡 패키지 모양의 쇼핑백에 제품을 담아줄 예정이다. 

농심의 '패션 콜라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농심은 지난 2012년에도 SPA브랜드 '유니클로'와 손잡고 '신라면 UT'를 출시한 바 있다. 

한편, 새우깡 에잇세컨즈 서머프렌즈 컬렉션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공식 온라인몰 SSF숍에서 사전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20일부터 서울 명동과 강남 등 전국 22개 에잇세컨즈 매장에서 오프라인 판매에 돌입한다. 

유경아 기자  yooka@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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