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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반장 측 "이진욱 고소인, 성폭행 당한 사람의 태도와 달랐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승인 2017.05.19 17:18
이진욱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이진욱의 고소인이 징역형을 구형받은 이유에 대해 사건반장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1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이진욱 고소인 A씨가 무고 혐의 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한 변호사는 "일반적으로 성폭행을 당한 사람과는 태도가 달랐다"라며 "A씨는 즉각 신고를 하지 않고 시간이 흐른 후에 신고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A씨가 또 두 사람과 함께 술자리 한 사람에게 '굿모닝'이라는 문제를 보냈는데, 이는 일상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다. 그래서 징역을 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김복준 교수는 여성이 자신의 무고 사실을 자백했던 부분을 지적했다. 앞서 A씨는 이진욱이 무고죄로 자신을 고소하자 이진욱을 무고 혐의로 재차 고소했다. 하지만 이후 A씨는 "강제성이 없는 성관계였다"며 기존 주장을 번복한 바 있다.

한편, A씨는 지난해 7월 14일 "이진욱이 지인과 함께 한 자리에서 저녁을 먹고 헤어진 뒤 밤에 집에 찾아와 성폭행했다"며 거짓 고소장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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