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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헌재소장 지명에 신동욱 "통진당 부활한 꼴… 박근혜 두 번 탄핵하는 꼴"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승인 2017.05.19 16:49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문재인 대통령이 헌재소장으로 김이수 재판관을 지명하자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출처=트위터 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문재인 대통령이 헌재소장으로 김이수 재판관을 지명하자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19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문재인 대통령 ‘헌재소장에 김이수 재판관 지명’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에서 유일하게 반대 의견을 낸 인물이라 통진당 부활한 꼴"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도 세월호 7시간 보충 의견을 낸 인물이라 국민대통합의 옥에 티 꼴이고 박근혜 두 번 탄핵한 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헌법재판소장에 김이수(64·사법연수원 9기)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지명했다고 인선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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