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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진보정치 우뚝 세워 대한민국 새로운 미래 열어야”
송덕만 기자 dm1782@naver.com
승인 2017.04.21 17:10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민중연합당 김선동 대선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5일째인 21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민중연합당 김선동 대통령 후보 전남선거대책위원회 발족 및 지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민중연합당 김선동 대선후보가 21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진보정치 우뚝 세워 대한민국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선동 대선후보는 이날 “박근혜 독재정권에 정면으로 맞서 항거하다 끝내 짓밟힌 진보정치가 되살아나야 새로운 대한민국이 가능하다”며 "강대국 미국의 부당한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사드배치는 절대로 안 된다’고 주장할 수 있는 진보정당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김 후보는 "재벌의 횡포에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서민의 살림살이를 가장 앞자리에 놓을 수 있는 진보정당이 필요하다"며 "종북몰이 마녀사냥에 정면으로 맞서 동북아의 평화와 한반도의 통일을 주장할 수 있는 진보정치가 다시 우뚝서야 한다"고 강조햇다.

또한 “역사의 굴곡에서 언제나 정의로웠던 전남에서부터 다시 서민정치, 진보정치를 우뚝 세워달라”라며 "전남도민의 저력으로, 촛불정신을 계승하고 적폐청산을 이뤄낼수 있는 새로운 정치와 제대로 된 진보정치의 시작을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 후보는 전남선거대책위 발족식에 맞추어 전남을 찾아 삼호중공업 출근인사, 목포 신항의 세월호 현장에서 유가족대책위를 만난후 미수습자 가족들과 간담회, kc노동조합 현장방문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전남선거대책위 발족식 및 지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한편 김선동 후보는 21일 오후 6시부터는 전남 순천에서 유세를 진행하면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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