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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아들 이우균, 23년 전 사진보니 '대박'… "훈훈해♥"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승인 2017.04.21 08:53
정의당 대선 주자인 심상정 후보 아들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심상정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정의당 대선 주자인 심상정 후보 아들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심상정 후보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은 방울방울)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우균맘이에요. #맘스타그램 #23년 뒤 저 아이는 훈남이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상정 후보와 그의 아들 이우균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모차를 끌며 해맑게 웃고 있는 심 후보와 이우균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하게 생겼다", "진짜 이제훈 닮았는데", "국민 장모님 등극하셨네요", "어머님 이제 제가 모실게요", "심 후보님 엄마 이미지ㅎㅎ"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심 후보의 아들인 이우균은 대안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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