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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영 탈옥 시도에 징역 추가 선고… 네티즌 "징역형 추가말고 사형집행해라"
정두영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정두영이 탈옥시도에 징역 10월이 선고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불안감을 드러냈다.

대전지방법원 형사3단독 김지혜 부장판사는 도주미수 혐의로 기소된 정두영(49)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뚱*** 사형부터 집행하라 의미없는 징역형 추가하지말고" "박* 사형집행해라 만약탈옥했다면 또다른사람 목숨희생됐다" "Da***** 탈옥범은 바로 사살해버려라" "탐*** 사형집행을해라 인귄을 왜 짐승들에게적용하는건지 아니면 판사집에다가 구금시키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대전교도소에 복역 중이던 정두영은 지난해 8월 탈옥을 시도하다 교도관에게 발각돼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정두영은  4m 짜리 사다리로 탈옥을 시도했으나 사다리와 함께 바닥으로 떨어져 실패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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