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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핵심판 선고… 신동욱 "박근혜 대통령 운명의 날, 우리에겐 결전의 날"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승인 2017.03.10 08:44
오늘(10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예정인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박근혜 대통령 운명의 날이 밝았고, 우리에겐 결전의 날이 밝았다"고 말했다. <사진출처=신동욱 트위터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오늘(10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예정인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박근혜 대통령 운명의 날이 밝았고, 우리에겐 결전의 날이 밝았다"고 말했다.

10일 신동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태극기 동지들이여 일어나라 태극기 동지들이여 깨어나라 고영태 탄핵농단은 태극기 손에 달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죽고 사는 것은 하늘의 뜻, 임전무퇴 정신으로 싸워라.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역설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국회가 청구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사건을 최종 선고한다.

이번 탄핵심판 선고는 작년 12월 9일 국회에서 탄핵안이 의결된 이후 정확히 92일만이다.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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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개그맨이냐 2017-03-10 09:14:06

    "나무자비조화불"부터 신동욱까지 뭔 집안이 개그맨 보다 더 재미있다.   삭제

    • 대군 2017-03-10 09:09:13

      이미 탄핵이된 만큼 해외로 도주 준비만이 남았읍니다~미국의 트럼프정부도 박근혜 집한채 마련했다드만요~이사를 축하합니다,체포하여 구속수사해야 마땅한데 도망치는 도둑은 뒤   삭제

      • djf 2017-03-10 09:04:25

        태극기를 이딴데 써먹냐? 이 더러운 것들아!! 구린내 나는 것들이 어디서 애국자 코스프레를 하고..나라를 실컷 가지고 놀더니.. 어떻게든 일자 무식한 저런것들 이용해서 빠져나갈 궁리나하고...하나같이 썩어빠졌어! 더럽다! 진짜...미래를 위한다면 박근혜 같은 멍청하고 지 멋대로 휘두르는 안하무인 지도자는 앞으로 절대 나오지 말아야 이 나라가가 사는 길이다 이 덜 떨어진 인간이하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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