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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2017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지정서 수여식 개최신규 및 재협약기업 110개사 지정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 성장발판 마련
<사진제공=서울산업진흥원>

[이뉴스투데이 김태형 기자] 2017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정서 수여식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홀에서 22일 열렸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하이서울브랜드 신규기업 선정을 축하하고, 하이서울 기업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서는 하이서울브랜드 신규 및 재협약기업 110개사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기업 성공사례 발표, 수출 및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시상, 공로패 수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성공사례 발표에는 클레어 공기청정기로 유명한 에이티앤에스그룹, 종자개발 전문기업 아시아종묘, 숙박 O2O 서비스 전문기업 야놀자가 성공 노하우를 밝히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수출 우수기업에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바이오텍, 코스메슈티컬 전문기업 에스디생명공학 등 9개사가 수상했으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는 78% 고용증가율을 달성한 쟈마트메디칼 등 8개사가 수상했다.

한편,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가 인정한 우수 중소기업에 부여하는 것으로, 기술과 상품이 우수하지만 브랜드 육성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 소재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다.

SBA는 정보통신, 패션•뷰티, 문화콘텐츠, 바이오메디컬, 친환경녹색, 생활아이디어, 비즈니스서비스(BS) 등 7개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을 매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7년 미만의 스타트업, 서비스기업 등을 새롭게 선발하며 모집 대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태형 기자  news@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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